판도라TV가 유해 동영상 및 유해사이트 차단을 강화했다.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 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의 유해 동영상 및 유해 사이트 차단 솔루션 ‘엑스키퍼(Xkeeper)’를 도입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엑스키퍼는 지난 2005년 음란동영상 차단 기술특허를 받았으며 유해동영상 및 유해사이트 차단 외 동영상 관련 실시간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판도라TV는 “엑스키퍼가 동영상 업로드와 동시에 서버에 기록된 유해정보 DB와 실시간으로 대조, 관리자 페이지에 정보를 전송하기 때문에 유해 동영상에 대한 발빠른 조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경익 대표는 “엑스키퍼 도입은 ‘유해동영상 0%’ 실현의 안정적이고 기술적인 보호장치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해동영상이 판도라TV에 공개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3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4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5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6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7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8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
9
과기정통부, “티빙 정보유출 중대사고”…민관합동조사단 가동
-
10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