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TV가 유해 동영상 및 유해사이트 차단을 강화했다.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 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의 유해 동영상 및 유해 사이트 차단 솔루션 ‘엑스키퍼(Xkeeper)’를 도입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엑스키퍼는 지난 2005년 음란동영상 차단 기술특허를 받았으며 유해동영상 및 유해사이트 차단 외 동영상 관련 실시간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판도라TV는 “엑스키퍼가 동영상 업로드와 동시에 서버에 기록된 유해정보 DB와 실시간으로 대조, 관리자 페이지에 정보를 전송하기 때문에 유해 동영상에 대한 발빠른 조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경익 대표는 “엑스키퍼 도입은 ‘유해동영상 0%’ 실현의 안정적이고 기술적인 보호장치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해동영상이 판도라TV에 공개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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