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맥스무비(대표 주태산 www.maxmovie.com)는 실시간 예매서비스 지원 극장을 기존 179개에서 205개로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맥스무비는 국내 예매사이트로는 가장 많은 실시간 예매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특히 신촌 아트레온, 강남 씨네시티 등 이번에 확대된 실시간 극장은 모두 20분 전까지 예매가 가능해 맥스무비의 ‘20분전 예매 가능 극장’도 37개에서 63개로 증가했다.
맥스무비는 이를 기념해 ‘실시간 예매하고 선물 받자’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1,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DVD플레이어, PMP, MP3플레이어 등을 증정한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