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 CCR(대표 윤석호)는 일본 서비스 업체 게임온을 통해 자사 SF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RF온라인’의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서 RF온라인은 지난 2월 세가와 서비스 종료 후 2개월만에 서비스를 재개하게 됐다.
양사는 5월말에 아이템 판매를 통한 부분 유료화를 실시할 예정이다.
양사는 또 RF온라인의 일본 서비스를 재개하면서 일본 내 게임 이름을 ‘RF온라인Z’로 변경했다
CCR은 지난 2월 게임온과 계약금 1억3000만엔(한화 약 10억원)에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