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 CCR(대표 윤석호)는 일본 서비스 업체 게임온을 통해 자사 SF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RF온라인’의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서 RF온라인은 지난 2월 세가와 서비스 종료 후 2개월만에 서비스를 재개하게 됐다.
양사는 5월말에 아이템 판매를 통한 부분 유료화를 실시할 예정이다.
양사는 또 RF온라인의 일본 서비스를 재개하면서 일본 내 게임 이름을 ‘RF온라인Z’로 변경했다
CCR은 지난 2월 게임온과 계약금 1억3000만엔(한화 약 10억원)에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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