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젠(대표 이동원)은 지문인식솔루션 ‘햄스터 IV’가 최근 미국 조달청(GSA:General Services Administration)의 정부조달품목(APL)에 최종 등재됐다고 25일 밝혔다.
미국 국립표준기술원(NIST)의 MINEX 인증과 FBI의 PIV 인증을 잇달아 획득했던 시큐젠은 이번 정부조달품목 등재로 다시 한번 기술적 우위를 입증했다. 미국 조달청의 정부조달품목 심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에 대한 인증 절차를 거친 후에야 가능하며 최종 정부조달품목 등재는 미국 정부기관이 해당 제품의 도입을 고려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절차가 모두 마무리된 것을 의미한다.
이동원 시큐젠 사장은 “시큐젠의 잇따른 인증 획득으로 미국 시장에서 시큐젠 파트너사들의 입지가 크게 달라졌다”며 “기술집약적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인식 시장에서 시큐젠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8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9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