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의 5대 우량 국유기업들이 조만간 중국 본토 증시에도 상장된다.
23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차이나모바일·레노버·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의 3대 초우량 기업과 차이나넷컴 등 2개사가 조만간 상하이 증시에 상장될 전망이다.
이들 기업이 모집하는 자금 규모만도 800억∼160억위안으로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9600억원∼1조92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 중 차이나모바일은 세계 최대 휴대폰 사업자로 자본 규모가 가장 큰 레드칩으로 평가된다. 중국의 3대 국영 석유회사인 CNOOC가 그 뒤를 잇고 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