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유영민)은 서울시 교육청으로부터 ‘2007년도 정보화 전문연수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승인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SW진흥원은 오는 8월 전국 정보화교사들을 대상으로 ‘공개SW를 활용한 ICT활용 능력 키우기’ 과정을 개설하며 이를 수강한 교사들은 정규 직무연수 학점을 인정받게 된다.
정호교 공개SW사업단 단장은 “국내 컴퓨터 사용자의 공개SW 사용율이 낮은 데는 학교교육 시간에 특정회사 제품만 사용하는 환경적 요인도 크다”며 “정보화 연수기관 인증과 교재 개발을 통해 교육현장에서 공개SW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