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가 지진으로 조업이 중단됐던 일본 서부 미에현 가메야마시에 위치한 LCD 패널 공장을 재가동했다고 1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전날 일본 서부 미에현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한 직후 샤프는 안전점검을 위해 공장 가동을 중단했었다. 샤프는 이번 지진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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