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DMB 방송국 U1(대표 조순용)은 16일 ‘야구장 가는 버스-청소년 자선 프로그램’ 이벤트를 4월 한달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거리가 멀어서, 혹은 사정상 스포츠경기를 직접 즐기기 힘든 10대 청소년들에게 경기장에서 생생하게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U1은 경기장으로 가는 45인승 대형버스를 임대, 프로야구 관람 티켓과 푸짐한 선물까지 준비해 아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상파 DMB 시청자 참여로 이뤄지는 ‘야구장 가는 버스-시청자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 중이다. 지상파DMB U1채널의 MO서비스를 통해 야구팬들의 신청을 받고, 추첨을 통해 1인당 2장의 탑승권과 경기티켓을 증정한다.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