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가 자국 위성 사진과 지도를 디지털 파일로 무료 배포한다.
영국 가디언지 인터넷판은 캐나다 정부가 유료로 제공하던 지도·위성사진 서비스를 무료로 전환했다고 16일 보도했다.
이번 무료 서비스는 캐나다 국가자원위원회가 투자비를 모두 회수함에 따라 결정됐으며 관련 데이터는 지오그래티스 포털(www.geogratis.gc.ca)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리 정보의 공개는 여행객뿐 아니라 내비게이션 사업 등 산업적인 측면에서도 활용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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