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가 자국 위성 사진과 지도를 디지털 파일로 무료 배포한다.
영국 가디언지 인터넷판은 캐나다 정부가 유료로 제공하던 지도·위성사진 서비스를 무료로 전환했다고 16일 보도했다.
이번 무료 서비스는 캐나다 국가자원위원회가 투자비를 모두 회수함에 따라 결정됐으며 관련 데이터는 지오그래티스 포털(www.geogratis.gc.ca)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리 정보의 공개는 여행객뿐 아니라 내비게이션 사업 등 산업적인 측면에서도 활용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