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서남표)는 ‘유비쿼터스 생활의 창조(Enjoy U-life with UFC)’를 주제로 ‘제3회 입는 컴퓨터(UFC) 경진대회’를 오는 11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접수는 5월 31일까지 받는다.
이 대회는 KAIST와 한국차세대컴퓨팅학회가 차세대컴퓨팅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확산하고 인력 양성을 통한 유비쿼터스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대회는 지정공모와 자유공모로 공모 분야를 다양화한다. 또 참가대상도 자유공모의 경우 대학생을 포함한 일반인으로까지 확대됐다. 지정 공모 본선 진출팀에게는 주관기관에서 웨어러블컴퓨터 플랫폼과 약 150만원의 제작지원금이 지급된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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