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정보산업진흥원(원장 전의진, IITPA)은 기존 3부1센터7팀(23명)에서 4부1센터9팀(29명)으로 조직을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과학연구단지, 문화산업단지 조성, 게임랜드와 같은 중앙정부의 사업 유치를 전담하게 될 국책사업부가 신설됐다. 또 기존 사업지원부서가 전략사업부로 벤처사업부가 기업지원부로 명칭을 변경했다.
전의진 원장은 “조직 확대를 계기로 인천의 IT산업과 관련된 전략기획·성과관리기관으로써 자리잡고 인천이 세계적인 IT명품도시가 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