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정보산업진흥원(원장 전의진, IITPA)은 기존 3부1센터7팀(23명)에서 4부1센터9팀(29명)으로 조직을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과학연구단지, 문화산업단지 조성, 게임랜드와 같은 중앙정부의 사업 유치를 전담하게 될 국책사업부가 신설됐다. 또 기존 사업지원부서가 전략사업부로 벤처사업부가 기업지원부로 명칭을 변경했다.
전의진 원장은 “조직 확대를 계기로 인천의 IT산업과 관련된 전략기획·성과관리기관으로써 자리잡고 인천이 세계적인 IT명품도시가 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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