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전문기업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 www.infravalley.com)는 온라인 운세 사이트인 도통(www.dotong.net)과 손잡고 10일부터 KTF를 통해 ‘프리미엄 일운세 문자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하루의 운세를 매일 아침마다 문자메시지로 받아보는 ‘일운세 문자서비스’와 도통에서 제공하는 월간운세. 퓨전운세, 궁합 등 다양한 운세를 이용할 수 있는 왑(WAP)서비스인 ‘명품일운세’를 함께 제공한다.
월 5000원의 정액으로 데이터 통화료나 정보이용료 등과 같은 개별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원하는 운세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매월 포인트를 지급, 유선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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