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축공기 청정시스템 전문 다국적 기업 SPX DPF(Dehydration & Process Filtration)의 한국내 합작투자사인 제마코플레어(대표 이병승 www.jemacoflair.co.kr)가 SPX DPF의 아시아·태평양 총괄본부로 승격했다고 10일 밝혔다.
제마코플레어는 이에따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SPX DPF 계열사를 총괄 관리는 물론 기존 OEM 생산과 영업, 마케팅까지 맡게됐다.
이와 관련 SPX DPF의 아시아지역 최고영업회의가 12,13일 이틀간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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