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일의 다국어 방송사인 차이나라디오인터내셔널(CRI)이 휴대이동방송 서비스를 개시한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상하이미디어그룹·CCTV에 이어 세 번째로 CRI에 휴대이동방송 서비스를 허가했다. CRI는 차이나유니콤과 협력해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며 운용은 자회사가 맡기로 했다.
CRI는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1위 이동통신 업체인 차이나모바일과도 협상 중이라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