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티(대표 나기철)는 최근 디유뱅크의 포토키오스크인 ‘EV-랩’과 포토부스 ‘모델12’에 윈도XP 임베디드를 적용했다고 8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XP 임베디드는 윈도XP 프로의 컴포넌트 버전으로 키오스크, 디지털정보디스플레이, DVR, 산업용 PC 등 다양한 산업용 장비에 적용되고 있는 운용체계다.
EV-랩은 카메라폰이나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콤팩트플래시, 메모리스틱 등에 저장해 사용자 스스로 인화할 수 있는 사진 인화 시스템이다. 모델 12는 고해상의 디지털카메라로 촬영 후 사진을 출력하는 사진부스 시스템으로, 이미지 자동보정 모듈 및 자체 개발한 플래시 시스템을 탑재해 고품질의 사진을 제공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