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카드(대표 서천석 www.ubicard.com)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개발업체인 소프트픽셀과 함께 두께가 0.82㎜에 불과한 카드형태의 일회용비밀번호(OTP) 카드를 개발해 양산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회사측은 금융보안연구소 OTP통합인증센터 등록을 추진하고 공동개발사인 트라이 디 시스템즈와 공동으로 미국 등 해외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회사 이호경 사업본부장은 “비밀번호 잔상이 남는 해외 제품에 비해 보안성이 뛰어나 경쟁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