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카드(대표 서천석 www.ubicard.com)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개발업체인 소프트픽셀과 함께 두께가 0.82㎜에 불과한 카드형태의 일회용비밀번호(OTP) 카드를 개발해 양산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회사측은 금융보안연구소 OTP통합인증센터 등록을 추진하고 공동개발사인 트라이 디 시스템즈와 공동으로 미국 등 해외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회사 이호경 사업본부장은 “비밀번호 잔상이 남는 해외 제품에 비해 보안성이 뛰어나 경쟁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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