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 www.daum.net)은 사용자가 전문 정보를 요청할 때 불필요한 내용을 걸러내고 ‘정답’ 정보만을 얻을 수 있도록 한 간편검색 서비스를 2일 선보였다.
다음 간편검색 서비스는 사용자가 검색 키워드를 입력하면 관련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변만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특정 키워드에 대한 검색시 불필요한 자료들을 모두 없애 군더더기와 불편함을 제거했다.
사용자가 ‘현재 뉴욕 시간’을 입력하면 해당 키워드가 삽입된 모든 정보들이 검색됐지만 이제는 정확한 뉴욕 시간 뿐 아니라 한국시간과의 시차까지 곧바로 제공돼 편리하다.
서비스가 가능한 분야로는 환율, 세계시간, 계산기, 단위변환 등 총 10여개이며, 다음은 올해 안에 최대 20여 종까지 제공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손경완 다음 검색본부장은 “이번 서비스는 사용자 편의성, 신속성, 정확성 등 검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세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설명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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