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렉스 극장체인 CJ CGV(대표 김일천)는 다음달 4∼8일 CGV강변에서 ’CGV 팝콘필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최초의 멀티플렉스 극장인 CGV강변의 9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 영화제는 개봉을 앞둔 최신 영화를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고 CGV는 설명했다. 한국 영화로는 ’우아한 세계’, ’극락도 살인사건’ 등이 상영되며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예코치’, ’플루토에서 아침을’ 등 총 10편의 개봉 예정작들이 상영될 에정이다.
또 행사 기간 중 당일 티켓 2장을 CGV강변 매점에 제시하는 모든 고객에게 CGV팝콘(소) 1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번 행사에는 CJ엔터테인먼트, 쇼박스㈜미디어플렉스, MK픽처스㈜,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UPI코리아, 스폰지, 스튜디오2.0, 프리비젼 엔터테인먼트, 시네마서비스 등 국내 유력 배급사들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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