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페이스가 스팸 사업자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28일 보도했다.
마이스페이스는 일명 ‘스팸 킹’으로 불리는 스팸메일 전송 사업자 샌포드 월러스를 상대로 1억달러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다.
로스앤젤레스 지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마이스페이스는 ‘월러스가 웹 사이트에 사용자들을 접속하게 하기 위해 마이스페이스에 프로필·그룹·포럼 등을 개설했다’고 주장했다. 또 마이스페이스는 월러스가 수 천명의 마이스페이스 사용자들에게 그의 웹 사이트를 광고하는 스팸메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