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가 인터넷 기초기술과 새로운 서비스를 조사 및 개발하는 ‘야후! 재팬연구소’를 다음 달 1일자로 설립한다고 27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야후! 재팬’은 △인터넷에 요구되는 실용적인 서비스 예측 △인터넷 기술 기초 연구 △인터넷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 응용 및 적용 연구 등 총 3개 테마를 집중 연구하게 된다.
야후 측은 예를 들어 자동 번역을 위한 구문 해석, 폭력 및 포르노 등 유해 영상의 고속 자동 판별, 보기 쉬운 사이트 디자인 등을 개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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