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가 인터넷 기초기술과 새로운 서비스를 조사 및 개발하는 ‘야후! 재팬연구소’를 다음 달 1일자로 설립한다고 27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야후! 재팬’은 △인터넷에 요구되는 실용적인 서비스 예측 △인터넷 기술 기초 연구 △인터넷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 응용 및 적용 연구 등 총 3개 테마를 집중 연구하게 된다.
야후 측은 예를 들어 자동 번역을 위한 구문 해석, 폭력 및 포르노 등 유해 영상의 고속 자동 판별, 보기 쉬운 사이트 디자인 등을 개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