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관련 기업인 KDN스마텍(대표 김삼선)은 26일 오후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GK파워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신재생에너지, 자원개발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 신규사업에 진출하고 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또 산자부 장관 정책보좌관 출신인 박용근 기획예산처 장관 정책보좌관과 국회 사무처 비서관 출신인 정희균 세인푸드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