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신재철)는 내달 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 그랜드 볼룸에서 ‘하이퍼 조직(Hyper Organization)’을 주제로 ‘제 7회 엔트루 월드 2007’를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하이퍼 조직’이란 경영 자원의 유기적 재조합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위기관리 능력 및 가치 창출을 극대화하는 조직을 일컫는다.
이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하이퍼 조직 관련 기업 가치 창출 능력 극대화 전략과 실천적인 방법론 및 구체적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특히 세계적 경영컨설턴트인 오마에 겐이치 박사가 기조 연설자로 참가, ‘저성장 시대의 성장 전력’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