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가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사이트 이투스(www.etoos.com)가 전화영어 서비스 ‘스피쿠스’(www.spicus.com)를 새롭게 선보였다.
10분씩 주 5회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단순히 전화로 대화만 하던 기존 학습방식에서 벗어나 체계적으로 예습, 복습 및 강사와의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강사와 통화 전에 수업내용을 MP3파일로 제공받아 미리 예습을 진행할 수 있고, 자신이 대화했던 내용의 녹취파일도 다운받아 자신의 발음이나 잘못된 문법사항을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업계 처음으로 전문 학습 매니저 제도를 도입, 학습자의 출석체크, 학습상담, 세미나 등 학습 상황 분석 등을 진행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준다.
이투스는 이달말까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최대 20%까지 수강료를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투스 이러닝혁신그룹 이비호그룹장은 “앞으로 전화영어뿐 아니라 동영상강의와 다양한 기술을 접목시킨 혁신적 이러닝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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