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토디아이(대표 성관수 www.nextodi.com)는 1GB 데이터를 평균 80초 이내에 백업하는 휴대형 저장장치 ‘넥스토 CF OTG Xpress·사진’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새로운 펌웨어 알고리듬을 적용해 기존 모델보다 백업 속도를 25% 이상 향상시켰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 회사는 기존 제품 사용자를 위해 신제품과 동일한 기능과 백업 속도를 발휘할 수 있도록 새로운 펌웨어를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말경 배포할 예정이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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