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사장 한이헌)은 서울특별시·서울신용보증재단과 공동으로 내달 9일 개설하는 ‘하이서울 창업스쿨’에 참가할 교육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발표했다.
하이서울 창업스쿨은 서울지역의 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와 창업후 2년 미만의 중소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창업 전문 교육과정이다. 실무위주의 창업정보와 다양한 주제별 관련사례를 중심으로 3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창업 상담 및 컨설팅 △업종별 자치모임 결성 △현장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기보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이 보증지원과 창업컨설팅, 서울신기술창업센터 입주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은 창업스쿨 홈페이지(school.seoul.kr). 문의(02)785-7253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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