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사장 한이헌)은 서울특별시·서울신용보증재단과 공동으로 내달 9일 개설하는 ‘하이서울 창업스쿨’에 참가할 교육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발표했다.
하이서울 창업스쿨은 서울지역의 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와 창업후 2년 미만의 중소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창업 전문 교육과정이다. 실무위주의 창업정보와 다양한 주제별 관련사례를 중심으로 3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창업 상담 및 컨설팅 △업종별 자치모임 결성 △현장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기보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이 보증지원과 창업컨설팅, 서울신기술창업센터 입주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은 창업스쿨 홈페이지(school.seoul.kr). 문의(02)785-7253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