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사장 한이헌)은 서울특별시·서울신용보증재단과 공동으로 내달 9일 개설하는 ‘하이서울 창업스쿨’에 참가할 교육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발표했다.
하이서울 창업스쿨은 서울지역의 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와 창업후 2년 미만의 중소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창업 전문 교육과정이다. 실무위주의 창업정보와 다양한 주제별 관련사례를 중심으로 3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창업 상담 및 컨설팅 △업종별 자치모임 결성 △현장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기보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이 보증지원과 창업컨설팅, 서울신기술창업센터 입주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은 창업스쿨 홈페이지(school.seoul.kr). 문의(02)785-7253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