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와 에이서의 비즈니스용 노트북 ODM(제조자설계생산) 업체인 인벤텍이 올해 850만∼900만대의 노트북을 출하할 전망이라고 대만 디지타임즈가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200만대 이상 늘어나는 것으로 HP와 에이서의 사업 호조에 따라 생산량이 큰 폭으로 상승할 전망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반면 인벤텍의 최대 고객사인 도시바가 세계 PC 시장서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어 도시바와의 거래량은 줄어들 것으로 전해졌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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