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정부포럼과 고려대 BK21 정보보호사업단은 6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정보보호기술과 전자정부’에 관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대한민국 전자정부의 정보보호 수행을 위한 10대 권고’안으로 △부처내 정보보호책임관 지정 △전자정부법 내 정보보호관리 규정 신설 △정부의 정보보호 인력 및 예산 가이드라인 제시 △정보보호 서기관 및 사무관직 신설 △부처별 정보보호팀 신설 △정보보호 인력의 수행업무, 직업분류, 기능 등 세부사항 공시 △부처에서 사용할 표준정보보호모델 제시 △기존 요소보안을 인프라 정보보안으로 전환 △역할별 정보보호 인력양성 계획 수립 △정부보안정보공유센터를 전자정부 사이버위기대응센터로 확대개편 등을 제시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