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대표 양정환)는 이엠아이뮤직코리아와 소니비엠지, 유니버셜뮤직등 3대 해외 직배사들과 과거 음원 사용분에 대한 보상을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이엠아이뮤직코리아, 소니비엠지뮤직, 유니버설뮤직 등 3대 직배사가 소리바다를 상대로 제기한 법적 소송 등은 취하된다. 이 회사는 이엠아이뮤직코리아와 소니비엠지뮤직, 유니버설 뮤직과도 합법적 음원 공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제기된 모든 법적 소송 취하와 과거 사용분에 대한 보상 건이 마무리됨에 따라 해외 음원의 80%시장을 점유한 이들의 음원을 공급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