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2의 이동통신사업자 KDDI가 자사 공개 스튜디오에서 3세대(G) 서비스 ‘au’의 우수성을 알리는 대규모 음악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KDDI는 3·4일 이틀간 도쿄 진구마에 ‘KDDI디자이닝스튜디오(K스타)’에서 지금까지 CM에 기용된 유명 연예인 및 신인들을 등장시켜 도쿄FM 방송국의 특별 프로그램으로서 방송할 계획이다.
이벤트에서는 au에서 서비스 중인 ‘통화 연결음’ 등 음악 분야의 우수성을 홍보, 젊은 층들의 신규 가입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지난 2005년 3월 KDDI 브랜드 전략의 일환으로 개설된 K스타는 지상 5층의 건물로 가수들의 공개 라이브를 무료로 볼 수 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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