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코전자 레이켐회로보호사업부(대표 김원호)는 과전류와 과열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전기 모터와 변압기를 보호하는 폴리스위치(PolySwitch™) LVR 시리즈<사진>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폴리스위치는 과전류가 흐를경우 단락이 돼 1회 사용에 그치는 퓨즈와 달리 같은 기능을 수행하면서도 정상적인 전류가 흐르면 다시 기능이 복원되는 자기 복구형 회로보호소자다.
폴리스위치 LVR 제품 시리즈는 20°C의 상온에서 120 V/240 V의 교류상용전압과 최대 2A 사용전류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각 전류대 별로 제품이 마련돼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전류의 증가에 따라 적정온도를 넘어서 작동상의 장애와 손상을 일으키는 현상도 방지해준다. 문의(02) 3415-4654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