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지난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06년 무선인식(RFID) 및 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USN) 인프라 구축 사업결과 종합설명회’를 열었다.
이 설명회는 탄약관리 확산사업(국방부), 항만물류 효율화사업(해양수산부), 개성공단 통행·통관 간소화(통일부) 등 구체적인 결과물과 인프라 구축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다. 정통부는 올해에도 RFID 및 USN 확산사업에 12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