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사(대표 김대환)는 28일 고객정보유출 소송 전문 박진식 변호사(37)를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진식 변호사는 넥스트로에 재직중이며, 2006년 대형 게임업체와 은행의 고객정보유출소송을 담당하고 있다.
박 변호사는 앞으로 법적 흐름에 맞춘 고객정보보호를 주제로 소만사 “DB-i로스쿨”에서 전자금융거래법과 개인정보보호법 등 법적 동향 및 실제 소송사례를 설명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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