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그룹 계열 IT서비스 업체인 NDS(대표 신재덕)는 문화관광부의 관광정보화사업인 관광통계DB 서비스체계 보완을 위한 지식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지식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은 기존 관광통계 DB의 갱신 및 보완을 통해 관광통계 DB의 신속성과 신뢰성을 유지하고 전산화되지 않은 관광분야 통계 서비스를 신규 구축, 관광통계 선진화 기틀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NDS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관광통계분석 서비스 개선 △보고업무 관련 통계전산화 및 DB구축 △추가 관광통계DB 구축 및 기존DB 갱신 △통계분석 기능 추가 등을 오는 6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측은 “관광통계 정보의 통합 제공체계를 구축, 각 유관 기관에 흩어져있던 DB를 일원화할 뿐더러 다양한 통계 생성 및 제공으로 관광통계 이용자들의 편의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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