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콤(대표 김정)은 알리안츠생명보험과 마이크로소프트(MS) 장기공급 계약(EA:Enterprise Agreement) 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트라이콤은 3년간 알리안츠생명보험에 MS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독점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
김정 트라이콤 사장은 “그룹사 및 금융권에 대한 신규 계약뿐만 아니라 재계약에 대한 전망이 밝을 뿐 아니라,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라이콤은 현재 SK그룹, 두산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뿐만 아니라 메리츠화재, 현대해상화재보험, 교보생명 등과 MS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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