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롤린스(54) 전 델 최고경영자(CEO)가 500만달러의 계약만료 수당을 받게 될 예정이라고 레드헤링이 22일 보도했다.
롤린스는 마이클 델 창업자 겸 회장이 회사의 실적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최근 CEO로 복귀하면서 물러났다.
이 액수는 홈 디포의 로버트 나델리 전 CEO가 받은 2억1000만달러 계약만료 수당이나 파이자의 행크 맥키넬 전 CEO가 받은 2억달러에 비하면 그리 많은 액수가 아니라고 레드헤링은 보도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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