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롤린스(54) 전 델 최고경영자(CEO)가 500만달러의 계약만료 수당을 받게 될 예정이라고 레드헤링이 22일 보도했다.
롤린스는 마이클 델 창업자 겸 회장이 회사의 실적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최근 CEO로 복귀하면서 물러났다.
이 액수는 홈 디포의 로버트 나델리 전 CEO가 받은 2억1000만달러 계약만료 수당이나 파이자의 행크 맥키넬 전 CEO가 받은 2억달러에 비하면 그리 많은 액수가 아니라고 레드헤링은 보도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