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시스템(대표 정광헌)은 22일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업체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와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웹스레이’에 대한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웹스레이는 웹서버에 플러그인 되는 에이전트 방식과 하드웨어 일체형 장비를 모두 지원해 고객의 다양한 환경에 맞게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이다.
유닉스, 리눅스, 윈도를 모두 지원하는 이 솔루션은 보안 기능뿐 아니라, 웹서버별 독립적인 보안 모니터링 및 구성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돼 네트워크 트래픽과 서버의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했다.
트리니티소프트 측은 올 상반기 중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부문 국제공통평가기준(CC) 인증을 완료, 국내 최초로 EAL4 등급의 국정원 CC인증을 획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