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 솔루션 전문 업체 메디칼스탠다드(대표 최형식)는 에콰도르에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을 수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4번째 에콰도르 의료기관을 확보하는 등 남미 시장의 수출 교두보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메디칼스탠다드 한 관계자는 “최근 인도 크레스트(KREST) 병원에 원격 PACS를 공급하는 등 미국, 일본, 남미, 인도 등 해외 시장에서 계약이 잇따르고 있다”며 “꾸준한 기술·개발 노력이 빛을 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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