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는 22일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정찰위성을 탑재한 H2A 로켓 12호기를 발사할 계획이라고 일본 언론이 21일 보도했다.
12호기의 발사에 성공하면 일본 정부는 모두 4기의 정찰위성 체제를 갖춰, 지구상의 모든 지점을 하루 한차례 촬영할 수 있게 된다. 일본은 지난 16일 이 로켓을 발사할 계획이었으나 강한 바람과 낙뢰 때문에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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