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백과사전 위키피디아(www.wikipedia.org)가 처음으로 미국 10대 인기사이트에 올랐다.
온라인 시장조사 전문업체 컴스코어 네트웍스에 따르면, 지난 1월 네티즌이 가장 많이 방문한 웹사이트 톱10 집계 결과, 위키피디아가 4290만명을 기록해 뉴욕타임스(10위), 애플(11위), 비아콤(12위) 등을 제치고 9위로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인 2006년 1월 위키피디아는 같은 조사에서 1830만명으로 33위에 머물렀다.
네티즌들이 올린 지식정보를 집대성해 백과사전 검색서비스를 제공하는 위키피디아는 2001년 1월 개설됐으며 현재 영어뿐 아니라 불어·스페인어·일본어·한국어 등 200여개 언어로 된 160만여 건의 지식을 확보하고 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