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엠아이자카텍(대표 이상목)이 버디버디(대표 황지윤)와 공동으로 유무선연동 실시간 모바일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서비스에 나선다.
엠아이자카텍은 전체 회원수가 1900만명에 달하는 버디버디와의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버디메신저를 비롯한 각종 버디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다수의 10대 사용자들에게 실시간 모바일 UCC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버디버디가 준비중인 UCC 사이트 ‘액션’의 콘텐츠와 스타 관련 콘텐츠를 서비스한다. 전문적으로 UCC 방송을 원하는 사용자들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할 예정이다.
엠아이자카텍은 “향후 UCC 관련 업체들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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