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 종합교육기업 케이스(대표 최병조 www.case.co.kr)는 삼성카드와 제휴해 ‘케이스 멤버십 삼성올앳카드 탄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카드는 케이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과 삼성올앳카드의 기능이 합쳐진 기명식 선불카드로, 신용카드와 동일한 방식으로 전국 어디에서나 사용이 가능하다.
가입 회원은 메가박스, 씨너스 등 전국 극장 1000∼3500원 캐시백, YES24·인터파크 등 온오프라인 서점 3만원 이상 결제시 1000∼2000원 캐시백, CJ몰·GS이숍·인터파크 등 올앳사이트에 입점한 인터넷 쇼핑몰 이용시 최고 10%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오는 28일까지 이 케이스 멤버십카드를 신청하면 160명을 추첨하여 최대 10만원의 현금을 충전해 준다.
소한영기자@전자신문, you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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