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바스프의 국내지사인 한국바스프(대표 조진욱)는 자사의 울산공장이 환경부로부터 ‘환경 친화기업’재인증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지난 12월 울산 소재 화성·유화1·2 공장을 대상으로 한 환경친화기업 재심사를 거친 것으로 향후 5년간 유효하다.
한국바스프는 친환경 경영을 위해 울산공장에 액체산소를 이용한 폐수처리공정인 ‘순(純)산소공법’을 적용한 것으로 비롯해 작업자 호흡용 공기공급 시스템, 선진 위험성 평가기법(작업 전 위험예지 제도, 카메라 리포트 제도 등) 등으로 구성된 환경안전 관리 시스템을 가동중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손잡았다…“MBK 규탄”
-
7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8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