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스파이웨어 업체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이 공개됐다.
안티스파이웨어연합(ASC)은 안티스파이웨어 개발사들을 위한 ‘최고지침서’ ‘충돌 식별 및 해결 절차’ 등 권고문 2개를 웹 사이트에 게재했다.
우선 최고지침서는 △ASC의 스파이웨어 정의와 분류에 따른 기술 권고 △안티스파이웨어 업체가 SW를 분석하고 위해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 △스파이웨어의 위험을 우려하는 고객에게 합법적인 도움을 제공할 내용 등을 담았다.
또 충돌 식별 및 해결 절차는 서로 다른 안티스파이웨어 업체 제품간에 충돌이 발생했을 때 문제를 다루는 방법을 기술하고 있다. ASC는 이 방법을 통해 고객에게 투명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ASC는 지난 2005년 결성됐으며 마이크로소프트·HP·델·야후·시만텍·맥아피·트렌드마이크로 등 44개 기업 및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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