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웍스코리아(대표 김대성 www.digiworkskorea.co.kr)는 서울 용산에 118평 규모의 서비스센터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센터에는 컴퓨터를 직접 조립하기 위해 용산을 찾는 사람들이 조립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었으며, 조립 후 테스트할 수 있도록 조립장비와 모니터를 마련했다. 디지웍스 제품을 구매하지 않은 사람들도 언제든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디지웍스는 메모리 모듈과 SD 카드, USB 등을 자체 브랜드로 출시하고 있으며, CPU나 쿨러 등 다양한 부품을 유통하는 업체다.
김대성 사장은 “디지웍스는 그동안 일대일 교환서비스를 기본 정책으로 A/S를 강화해 왔다”라며 “이번 서비스센터 구축으로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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