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센테크날러지(대표 조해근 www.goodsentech.com)는 올해 매출 212억원, 영업이익 48억원 등의 경영목표를 설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창립 3년째를 맞는 굿센테크날러지는 건설 전사자원관리(ERP) 및 기업지식포털(EKP) 전문업체로, 창립 첫해인 2005년 160억원, 지난해 170억원 등 중대형 건설IT프로젝트 시장을 주도하면서 강소기업의 면모를 과시해왔다.
이 회사는 올해를 ‘지속성장 체계 구축의 해’로 정하고, 고객지원체계 구축, 연구개발(R&D) 능력 강화, 개인역량 강화, 투명·윤리경영 도입 등을 전략으로 내세웠다.
조해근 굿센테크날러지 사장은 “110여명의 직원과 함께 항상 고객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고객의 성공을 돕는 컨설턴트로서의 역량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