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www.kt.co.kr)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2007 KT사랑나눔기금’ 모금 캠페인에서 작년보다 1억2000만원이 증가한 19억7000만원의 기금이 조성됐다고 24일 밝혔다.
KT는 이번 기금모금이 1인당 2000원에서 최대 2만원까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으며 조성된 기금을 △공부방 봉사활동 △문화재 지킴이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KT는 임직원이 모금한 액수에 상응하는 금액을 매칭그랜트 예산으로 지원한다. 매칭그랜트는 임직원이 모금한 금액과 같은 금액을 회사에서도 출연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에 따라 올해 전체 KT사랑나눔기금은 39억4000만원이 된다.
KT사랑나눔기금은 건전한 기부문화 형성과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됐다. 2006년 사랑나눔기금 캠페인에서는 임직원의 76%가 참여했으며 KT에서도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같은 금액을 지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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