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은 하나로텔레콤에 능동형광네트워크(AON) 방식의 댁내광가입자망(FTTH) 장비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급되는 FTTH 장비는 수원동탄지구 특등급 아파트에 구축할 통신망에 쓰인다. AON(Active Optical Network) 기반의 광스위치 장비로 원격 제어와 품질보장(QoS)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콤텍시스템 관계자는 “지난 2005년부터 AON 장비를 일본 NTT 등에 수출해 왔다”라며 “이번 하나로텔레콤 공급을 시작으로 국내에서도 AON 장비 도입이 본격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