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은 하나로텔레콤에 능동형광네트워크(AON) 방식의 댁내광가입자망(FTTH) 장비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급되는 FTTH 장비는 수원동탄지구 특등급 아파트에 구축할 통신망에 쓰인다. AON(Active Optical Network) 기반의 광스위치 장비로 원격 제어와 품질보장(QoS)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콤텍시스템 관계자는 “지난 2005년부터 AON 장비를 일본 NTT 등에 수출해 왔다”라며 “이번 하나로텔레콤 공급을 시작으로 국내에서도 AON 장비 도입이 본격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