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코리아(대표 히라이데 슈운지 www.epson.co.kr)는 조달영업 전문 기업인 (주)트리엠과 공공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엡손코리아는 공공시장에서 탁월한 영업력과 마케팅 능력을 보유한 트리엠을 총판으로 영입함에 따라 공공 시장에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트리엠은 2005년 하반기 복합기를 시작으로 프린터, 스캐너 등 40여개의 엡손 제품에 대한 영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육·해·공군 브리핑 시스템 도입 사업에 엡손 프로젝터를 납품하는 성과를 거뒀다.
트리엠 김동수 사장<사진>은 “이번 총판 계약으로 공공부문 시장에서 30%의 점유율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