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실리콘 공정장비용 세라믹 부품·소재 전문업체 솔믹스(대표 이재홍 www.solmics.com)는 올해 매출 목표를 전년 대비 약 40% 늘어난 518억원으로 늘려 잡았다고 18일 밝혔다.
이 같은 공격적인 목표는 다음달초 양산을 앞둔 실리콘잉곳(Si Ingot)의 매출 가시화되고 반도체 소자업체들의 12인치 부품 양산, 7·8세대 LCD라인의 가동 등에 따른 공급량 확대가 예상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국산화에 성공한 실리콘잉곳은 반도체·LCD 장비용 부품에 필요한 원재료로 솔믹스는 최근 삼성전자로부터 지원받은 약 27억원을 포함해 약 100억원을 투입, 경기도 평택에 생산설비 구축을 마쳤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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