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게임기 출하량이 일본에서 첫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소니가 밝혔다.
PS3는 일본에서 지난해 11월3일, 북미에서 11월11일 정식 발매됐다. 유럽은 블루레이 DVD의 핵심 부품 하나인 청색 레이저 다이오드 공급 부족으로 이 보다 넉달 정도 늦은 올 3월께 선 보일 예정이다. 소니 측은 두 달만에 전 세계에 약 200만대 정도를 판매할 정도로 PS3 판매량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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